갤럭시S6부터 S7 Edge, S8, S9+, S10까지
매년 카메라 좋아질 때마다 폰을 바꿔가며

만 장이 넘는 사진을 찍었던 보람의 결정체인
갤럭시S10 은하씨

카메라는 갤럭시지 하며 홍보대사를 자처했던
지난 날의 보상이자 짧지만 알찬 기간이었다

회사 웹진에 갤럭시 카메라 활용팁 기사까지
제출할 정도였으니 참으로 적절한
윈윈이 아니었을까

은하씨 활동이나 노트에 관심있는 분들은
곧 2기 모집을 한다고 하니 지원해보면 좋을 것 같다

https://www.samsung.com/sec/galaxyeunha2/

이 콘텐츠는 삼성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GV 영등포 4DX, 2019/7/6

A whole new world
That’s where we’ll be

Aladin 2019

난 그대로 제주도 같은 곳을 향했지
말도 안 되게 좁은 길들을 빠져나가
숙소 비슷한 곳에 다다랐을때
심하게 기울어진 건물들이 보이고
뭔가 이상하단 걸 깨달았을 때

장범준 - 왜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