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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c.holic73

작별 2 8년의 희노애락을 함께 한 친구 안녕 2020. 6. 7.
난 그대로 제주도 같은 곳을 향했지 말도 안 되게 좁은 길들을 빠져나가 숙소 비슷한 곳에 다다랐을때 심하게 기울어진 건물들이 보이고 뭔가 이상하단 걸 깨달았을 때 장범준 - 왜 2019. 6. 3.
하루 2 그대 하루 위에 아로새겨진 그 수많은 기대와 수놓은 꿈들 그 불빛에 천천히 걸어가는 거야 홀로 남겨진 그대의 길을 또 이렇게 하루를 살아내는 거야 무겁게 짊어진 그대의 하루 디에이드 - 하루 2019. 6. 2.
왜 할까 나는 그냥 아무렇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렇게 다시 슬퍼질 바에야 애초에 기쁘지도 않았으면 장기하와 얼굴들 - 등산은 왜 할까 2019. 1. 28.
나 혼자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모두 다 아무런 소용 없지만 나 혼자 별다른 수가 없잖아 그나마 다행인 거는 있잖아 나 혼자만 이런 건 아닐거야 나 혼자 - 장기하와 얼굴들 2019. 1. 27.
우주를 건너 혼자서 널 기다릴 때면 나 혼자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해 여기서 네가 있는 곳까지 얼마나 오래 걸릴지 난 궁금해 상상이 안 돼 우주를 건너 - 정승환 2019. 1. 26.
어떻게 생각해 2014, 스톡홀름 아무 생각 없이 앞만 봤었고 뒤에선 누군가가 쫓아온 듯 해 이 많은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생각해 넌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 생각해 넌 난 늘 생각해 난 늘 생각해야 해 이제 그만 지겨워 치즈 - 어떻게 생각해 2016. 10. 3.
조금씩 2016, 여의도 조금씩 너를 지워간다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가끔씩 찾아드는 너의 생각에 이젠 무너지지 않는다고 빌리 어코스티 -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2016. 1. 8.
사빠싶 이제 그만 빠질 때도 되었는데 2015. 12. 26.